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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이록스 일기] 6번 스테이션 파머스 캐리(Farmer's Carry), "악력의 한계를 넘는 영리한 꿀팁" 🚜💪하이록스! 2026. 5. 15. 13:24
안녕하세요! 드디어 내일, 하이록스 인천(Pro Doubles AG 45-49) 결전을 앞두고 마지막 꿀팁을 전해드리는 '런앤워크'입니다. 슬래드부터 로잉까지 거치며 전신이 털린 상태에서 마주하는 6번 스테이션, 파머스 캐리. 단순히 무거운 케틀벨을 들고 걷는 것 같지만, 여기서 기록을 단축하고 악력을 보존하는 '한 끗' 차이의 기술이 존재합니다. 특히 프로 더블 부문에서는 이 전략이 후반부 월볼에서 걷느냐 뛰느냐에 따라 성적까지 좌우하죠. 전문가들의 조언을 곁들인 파머스 캐리 공략법, 지금 시작합니다! 💡 1. 케틀벨 손잡이, "가운데가 아니라 '약간 앞'을 잡아라!"대부분의 러너가 본능적으로 케틀벨 손잡이의 정중앙을 잡습니다. 하지만 효율적인 전진을 원한다면 손잡이의 앞쪽(엄지손가락 쪽)을 공략..